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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에 뜬 이것, 무슨 표시지?

위 사진의 심볼이 무엇인지 알고있나이는 계기판에 불이 들어오고U 모양의 픽토그래프처럼 보이고 그 가운데 느낌표가 있다. 이게 무슨 표시인지 이제 느낌이 왔는지 모르겠다.  


만일 이 표시가 저압 타이어 경고등이라고 생각했다면, 바로 정답이다. 또, 이 기호를 혹시나 인지하지 못했더라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을 제공하는 회사인 Schrader에 따르면, 3명 중에 한 명은 인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해할만 하다


차 타이어가 하나 또는 그 이상 자동차회사에서 권장하는 공기압보다 25% 이하일 때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을 위한 경고등이 들어온다. 2008년 모델을 시작으로 현재 모든 차량에서 필요로 한다


이는 사람들이 매우 다양한 문화와 언어를 통해 쉽게 이해할 만하게 되어 있는 경고등에 관해 적절하게 교육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Schrader에 따르면, 아직 이 표시가 타이어를 나타낸다는 것을 운전자의46%알지 못할 수 있고, 14%는 이 표시가 차에 또 다른 문제가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알맞게 공기가 들어간 타이어는 안전에 필수로 매우 중요하다. 낮은 공기압은 제동, 가속도, 안전성, 코너링과 열소비율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정부는 2000년에 불충분하게 공기가 채워진 타이어때문에 부분적으로 논란이 있었던 포드 익스플로러(Explorer)의 타이어 결함 후에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을 필수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