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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에서 손님돈 빼가고 안돌려줍니다.

글쓴이: Raymond21  |  등록일: 02.19.2019 14:58:55  |  조회수: 740
AT&T  비지니스용 인터넷( U-VERSE) 을 쓰고있고 달마다 $40의 요금을 auto pay 로 자동 페이 하고 있습니다.


어느날 은행을 확인해보니까, 작년 5월부터 7개월동안 $ 120 식을 뺴가고 있었네요.

달마다 $80 식을 over charge 로 더 빼간거죠.

AT&T 전화했더니 더 가져간 액수 $80 X 7개월 = $560 을 첵으로 돌려준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돌려줘야죠. 올해 1월 중순쯔음이면 받을거라고 했구요.

그런데 수표첵은 안오고 매달 요금으로 까여지고 있더라구요.


다시 AT&T 전화 통화했더니, Over charge 된돈을 돌려줄수없고, 그액수는 내 인터넷요금으로

1년동안 계속 Credit 으로 까여나갈거라고 하네요.

저도 따졌습니다. 당신들 실수로 남의돈 더 가져간것이니 매달 내가 내는건 내는거고 5백불돈 더가져간것은

다시 돌려줘야하는것 아니냐고..  AT&T 회사방침이 그렇게 때문에 못준다는거에요.

뭣이 ?? 

옛말이 틀리지 않데요.. 기가 막히니까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그럴수도 있는걸 내가 잘못 생각하는것인지..

그럼..  내가 기분나빠서 AT&T 인터넷 서비스를 캔슬해야만 돌려주는거냐 고 물어보니...

인터넷 캔슬하면 Credit 도 내돈도 날라간데요..

그래서, AT&T 한국어서비스 에 전화해서 이 상황을 설명했더니, 당연히 돌려줘야하는게 맞다며,

내가 통화했던 AT&T 그쪽으로 전화해서 도와주시려고 노력하시네요.. 너무 감사드리고 든든했습니다.

다른 방법을 써서 더가져간 내돈을 받을수 있게 신청을 다시 해주셨습니다.

돌려받기까지 2~3 주 걸린다고 했는데, 결과가 또 못받게 될까바 걱정이 됩니다. 기다려 봐야죠...


Auto pay 는 귀찮게 매달 돈내는부분에 신경을 안써서 좋치만, 

종종 이런일이 벌어져서 귀찮더라도 매달 직접 내야할지 고민됩니다.


당해본 분들은 아시듯이 티모빌경우도 auto pay 로 자동결제되있는데, 110 불이 빠져나가야하는데,

175불이 빠져나가고 쓴적도없는 TV를 봤다고 추가요금이 붙어있는가하면, 쓰지도 않은 국제전화요금도

붙어나오고 거의 한달걸러 한번식 전화해서 따지고 그때서야 미안하다는 말을듯고

돈을 돌려받곤 합니다.. 아니 아직까지 매번 그런식으로 돈을 돌려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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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mOriginalJerseyBoy  27일 전  

    AT&T 회사에서 잘못했다고 돌려준다니 이 경우는 돌려 받아야할 케이스이지만
    매달 빼어 가기전에 이멜로 언제 얼마 빼어 간다고 연락이 오는데 신경을 안쓰셨나?
    매달 20-30전 차이는 나겟지만 몇 달라 이상 차이가 나면 왜 그런가 알아봐야지요.  오래되면 금액도커지고

    그리고 보통 $40 에서  $120 으로 뛰는것은 처음 써비스 신청하면 1년 싸게 해주고 그다음에는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계약할때 그렇게 하기로 계약서에 써 있으니.

  • Raymond21  27일 전  

    그러네요.. 돈 빼간다고 이메일이 와야 할텐데 안오더라구요. 프로모션 끝나면 요금 올라가는거 말씀이시죠 ?  그건 아니에요.. AT&T 쪽에서 미안하다고 인정한거구요..  100% 이사람들 실수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다른사람 지갑에서 돈을 빼간후에 미안하다 하지만 돈은 못돌려주겠다. 그만큼 물건으로 갚을께... 내가 이렇게 행동하면 올바르지 않잖아요..  여하튼 이렇게 느껴지네요.

  • IamOriginalJerseyBoy  27일 전  

    그럴경우에는 돈으로 달라고 고집 해야지요.  그리고 매달 이멜 보내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