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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서비스 왜이렇게 안좋아졌나요. Biergarten에 친구들 데리고 갔다가 창피당함.

글쓴이: 크리스틴10  |  등록일: 07.14.2019 08:42:45  |  조회수: 1421

생일맞은 친구 데리고 갔는데 화장 떡칠한 어린 여자가 (요즘도 아이라인 떡칠하는 사람있음?) 우리가 자기한테 농담 한 번 했다고 무슨 병신 보듯이 째려보고 감. 애들이 자기가 실수했나 싶어서 엄청 뻘쭘하고 미안해 했음. 나중에 커스터머 서비스좀 잘 하라고 하니까 일 초의 망설임도 없이 자동으로 "Sorry about that~~~" 그러는데 진짜 싸가지 없는 가식적인 눈웃음/자동 대답 때문에 무슨 기계인 줄. 같이간 친구들이 백인에 덩치도 좀 있는 편이라 무시하나 싶어서 더 마음이 안좋았음.

이런 애들 좀 서비스직에 안썼으면 좋겠음. 전형적인 학교 다니는 자기가 엄청 똑똑한 줄 하는 이세 스타일임. (그렇게 똑똑하면 술장사를 왜 함?) 스포츠바에 서비스 못하는 애를 쓰고도 장사가 되나 싶음. 그러니까 토요일 밤에 그렇게 텅텅 비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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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k930202  1달 전  

    (그렇게 똑똑하면 술장사를 왜 함?) 이글은 너무 생각없이 쓰신듯하네요 2세분들과 한인타운에 술장사하시는 모든분들 비하하시는듯한

  • 크리스틴10  1달 전  

    그럴수도 있겠네요. 제가 화가나서 글 쓰면서 생각이 짧았던 듯 합니다. 저도 어려운 시절에 바텐 하면서 돈 번적이 있어서 그런 말이 더 쉽게 나왔던 것 같아요. 절대 특정 직업/세대 분들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돈 내고 친구들끼리 즐겁게 지내려고 간 곳에서 너무나 무려하고 불친절한데다 남을 깔보는 듯한 태도를 접하다 보니 '자기가 뭔데?' 라는 생각이 날만큼 너무 화가 났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크리스틴10  1달 전  

    참고로 나중에 걔산할 때 친구들이 다 나눠서 내자고 했더니 '카드 세개로 제한' 이라는 사인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또 띠껍게 굴길래 그냥 제 카드로 다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말실수한 건 있지만 한인타운에 특히 자기 기준에 좀 없어보이는 듯한? 외국인들과 함께 갔을때 불친절한 문제 심각하다고 봅니다.

  • Gogibabo  1달 전  

    이일하시는분 들의 공통점은
    이지머니 이지라이프 이지초이스 여기서 못버서나면
    미니멈 라이프 50년
    예로드러 초창기 코리아타운 1975-1999년대 한국유학생 들이소비하는 돈이그당시한인타운
    매출15%정도는됨 여기서 태어난 혹 중고등 고등 이민온 이도저도 아닌 20대 잡자채가 힘든시기
    선택할수밖에 없었던 한인타운
    (예를 드러 한국 고등학교 1학년 마치고 여기고등학교졸업후 UCLA 진학하는 학생들 종종있었음)
    하지만 졸업후 윌셔가에 칫과.변호사.등 한인사회밖에 살길이 없음 그리고 소비문화 동일한국
    그리고 그속에존재하는 미니멈잡중 써비스잡이 가장쉬운선택.
    이잡이아니면 이만큼의 수입이힘든 그래서할수밖에 없는현실
    하지만 중요한건 자기의 자존감 자기잡에대한 존중 곧 인성 이겠죠
    거기다 성격핫 이생활도 오래못합니다 돈주는사람은 다압니다
    그런직원때문에 사업주힘듬 혹모르는 주인도 많음 (이유모르는 매상하락)
    쉬운인생 쉬운판단 쉬운생각 하지만 이분들도 한인동포 말해도
    하지만 당신같은 분들이 한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