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

내 피부를 위한 자외선 차단 방법은

글쓴이: Brandondoc  |  등록일: 09.11.2019 11:47:21  |  조회수: 485
최근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보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적당한 자외선은 인체 내의 비타민D 합성을 도와주는 장점이 있지만 과할 경우 피부의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색소질환과 피부염을 일으키는 주요인이 된다.

이에, 조이앤인포가 내 피부를 지키는 '자외선 차단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피부 보호는 필수
피부 색소와 햇볕을 차단해야 하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 피부 보호를 소홀히 한 대가는 피부암과 같은 가혹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피부를 항상 보호해 주어야 한다.

차양이 넓은 햇빛 차단용 모자나 목덜미에 덮개가 달려있는 반다나 모자를 쓰고,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 대비책이다.

등산 중에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됨으로써 심한 화상을 입을 수도 있지만 이런 염려는 의류나 상황에 적합한 SPF(자외선 차단지수) 등급을 갖고 있는 선크림으로 예방할 수 있다.

선크림 바르는 방법
보통 선크림이 효력을 나타내기 시작하려면 다소 시간이 걸리므로 햇볕에 나서기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좋다. 선크림은 코 밑과 턱, 콧구멍과 귀, 얼굴과 목에도 발라야 하며, 햇볕 차단용 모자를 쓰고 있어도 반사되는 광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얼굴과 목에도 꼭 발라야 한다.

여러 날이 소요되는 장기산행일 경우 저녁에 산장이나 캠프지에 도착하면 클린징 티슈 등으로 선크림을 말끔히 제거하고 화장수로 보습하면 좋다.

자외선으로부터 내 몸 보호하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화상을 막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선크림보다 옷으로 피부를 가리는 것이다. 맑은 날씨에 빙하지대를 운행할 때는 옅은 색깔의 통기성이 있는 긴팔의 옷을 입으면 좋다.

모자는 얼굴과 귀는 물론 목덜미까지 가릴 수 있는 챙이 넓은 모자가 좋다. 피부를 장시간 노출시킬 수밖에 없는 장기산행일 경우 선크림 제품을 사용하면 화상을 입지 않고 산행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연장해 준다.

햇볕에 화상을 입었을 때 대처법
만일 햇볕에 화상을 입었을 땐 , 다른 화상과 같은 방법으로 치료해야 한다. 우선 화상 부위를 식히고 통증을 치료해야 한다.
 
특히 물집이 생긴 부분엔 살균 드레싱으로 덮어서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입술이 타서 물집이 생기지 않도록 입술에 바르는 크림도 준비하는 것이 좋다.
DISCLAIMER: 이 글은 개인회원이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가을이온다  1달 전  

    미국은 자외선의 나라.. 피부 보호에 각별히 신경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