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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57kg+주름 걱정"..이효리, 소길댁의 솔직 당당 매력ing

글쓴이: lucina78  |  등록일: 01.15.2019 09:23:30  |  조회수: 1723
가수 이효리가 여전히 솔직한 입담으로 자신의 매력지수를 끌어올렸다.

지난 12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효리언니와 함께 하는 겟레디윗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효리가 아이유의 콘서트 게스트로 무대에 서기 전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효리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솔직 당당한 입담을 뽐냈다. 그녀는 현재 자신의 몸무게가 57kg라는 것을 밝히며 "보기에는 별 차이 없다. 옷도 예전 옷 그대로가 다 맞는다. 속근육이 찐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눈가 주름에 화장이 끼는 것이 싫다"며 "어려보이는 것도 싫고 늙어보이는 것도 싫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남편 이상순이 다가와 이효리를 껴안으며 "우리 아기한테 왜 그래?"라고 달달한 멘트를 날렸다. 이에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애교를 부리며 "40이 돼도 아기이고 싶은 게 여자의 마음인가보다"고 고백했다.

이효리는 예전부터 솔직한 입담으로 방송계를 주름잡아왔다. 이 솔직함은 때로는 사람들을 웃기게도, 때로는 사람들을 감동받게도 만들었다. 그러던 그녀는 화려한 가요계 생활을 뒤로하고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한 뒤에는 제주도에서 생활하며 소탈함으로 중무장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후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제주도에서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5월에는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에서 첫 게스트로 출연해 본인만의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아름다운 미모로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속죄하고 상처를 준 사람들을 떠올리며 사죄해 웃음을 안기는가하면 "아무것도 없어도 인생이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솔직하고 당당한 입담으로 사람들을 휘어잡고 있는 이효리. 그렇기에 그녀의 갑작스러운 몸무게 공개는 당황보다는 솔직함이 빛났다.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는 또 어떨까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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