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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집 피해사례입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글쓴이: 주비니  |  등록일: 05.02.2019 21:56:51  |  조회수: 1687
안녕하세요 저는 3베드룸에 랜트로 입주해서 만 4년을 넘게 살았는데요..
 이사와서 얼마 안되서 부터 천장에서 물이 세기 시작햇어요 제가 사는집은 일층이고 이층에 원베드 투베드가 양쪽에 두세대가 있거든요 거기서 샤워를 하거나하면 저희집 천장으로 물이 세는겁니다
그게 지금까지 게속되고있어요 주인이 고쳐준다하고 고쳤어도 아직도 게속 진행중입니다
 그런데도 참고있던건 저희가 이야기하면 고쳐주려고 노력해주니까 궂이 한국인들끼리 싸우고 싶지않아서였어요 천장에서 연결된 전구에서 스파크가 일어 불이 나가고 물이 쏟아져서 침대가 다 졎어서 결국 버렷고요 쥐가 환풍기를 다 긁어서 망가트리고 벌레가 게속 쏟아져 나와요..  이젠 벽이 갈라지고 게속 물이세고 곰팡이에 너무나 피해가 막심해서 렌트비 안내고 사는거도 아니고 이건아니다 싶거든요
이거때문인지 모르겟지만 이집에와서 기관지호흡병도 생겨서 게속 약을 먹는상태이고요 그래서 이제 이사를 결정햇는데요 저희가 이집 주인한테 보상을 받을수있는건 없는지 이사비용이라든지.. 어떻게 보상을 받아햐하는지 모르겟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집에서는 도저히 못살겟고 지금 집 시세는 너무 올라서 적어도 매달 페이먼트를 500불이상을 줘야 이사가 가능한 상황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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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미백홈  5달 전  

    어디에서 얼마를 주고 사는지는 모르겠지만,그래도 주인이 고쳐주려고 시늉이나 하고 만 4년을 한집에서 살았다면, 쥔이 히스테리칼 하게 갑질은 안한거 같은데..미국에서 한집에 너무 오래 살아서 다른 집 상황을 잘 몰라서 그런거 같은데, 정신적 물질적으로, 방 세 놓고 장난질에 유별 갑질로 스스로 자력갱생,각자도생 하며 눈치 보며,말도 몬하고 사는 사람덜 많수다. 거 웬만 하믄 ...딴데 알아 보면 아마 지금 방값 시세? 코타는 600~800불,화장실,부엌 공용이고 옮겨서 그집의 고참 거주자들과 집쥔간의 적응 기간등....만만치 않아여..그냥 집쥔과 서로 수리비를 본인이 좀 부담 해서라도 서로 협조하여 완벽하세 고쳐서 서로 쎄쎄쎄 하고 사귀며 사는걸 권하고 싶군여.서로 안 좋게 나와서도 다른 곳에 가려면 과거에 거주 했던데 조회하고 집쥔덜 끼리 끼리 ~~알지여? 먼 말인지~~Good Luck~

  • 싱미백홈  5달 전  

    그리고 거기가 렌트컨트롤에 적용 되는 곳인지 확인해서 만일그렇다면, 쥔이 원해서 이사 할 경우엔 1년 이상 거주자일 경우 이사비를 쥔이 15,000불을 세입자에게 주고 내보내야 합니다. 잘 알아 보고 궁디 옮기시길...

  • 주비니  5달 전  

    조언 감사드려요.. 최대한 좋은쪽으로 해결하겟읍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싱미백홈  5달 전  

    그리고 쥐, 바퀴벌레,이븐 베드버그 약도 웬만 하면 쥔에게 말 안하고 스스로 하는게 더 나아여. 배우며 고치는거도 즐기며 사는게 장수에 도움이 된다오. 멀 부탁하는니 앓느니 죽지를...만일 이사 하려면 디파짖 낸거만큼 한달 더 살고 나오고..칼자루 뺏기믄 피 밖에 볼 일이....

  • 239487908  5달 전  

    심미백홈씨가 무엇 하시는 분인지 모르지만 웬만한 판사보다 나으세요.

    4년 살았으면 세입자도 편하고, 싸서 살은것인데 왜 이사나갈때는 그렇게 각박하게들 하시는지..

    맞아요.. 집 사실때까지 그 집에 사셔요.. 셋방살이 자꾸 이사다니면 그 돈도 무시못하게 많이들고,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