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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 근교 살만한곳

글쓴이: 동산형사  |  등록일: 08.02.2019 19:06:48  |  조회수: 926
안녕하세요.
미국에 들어온지 10여년만에 드디어 영주권을 받고 자유의몸?이 되었습니다.
켈리포니아 근처는 가본적도 없이 중북부 에서만 거주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괜찮으나 겨울은 너무나 추워서 지옥입니다ㅠㅠ.
한인 커뮤니티는 커녕 마트, 식당조차 없는곳 에서만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항상 날씨좋고 한국음식 맘껏 먹을수 있는 켈리포니아에 사는것을 그리워 했는데요. 드디어 이주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너무나 광범위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던중 오렌지카운티가 살기 좋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아직 직장을 잡진 않았지만 대략적인 계획을 세워보려 합니다.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얼바인이라는 곳이 가장 좋다곤 하는데 너무 비싸다고 하여,
그나마 근처에 있는곳을 생각 중인데 혹시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아이는 아직없고, 30대후반 부부입니다 아직 아이계획은 없으므로 학군은 무의미 하고, 안전하고 한국마트만 근처에 있으면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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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lovehawaii  2달 전  

    Garden Grove 가 괜찮지 싶습니다. Fullerton, Buena Park, cypress 도 거주 비용이 상대적으로 비쌉니다.
    Garden Grove 에서 West Garden Grove 라는 데는 동네가 좋고 한국마켓들도 멀지 않습니다.
    Irvine은 제법 비싼데라서 그쪽에 가까운 터스틴도 가격이 덩달아 비쌉니다.

  • ryry0903  2달 전  

    음...garden grove는 한인들이 지금은 많이 없는곳중에 하나죠.. 저기 살던분들 베트남 사람들 유입이 너무 많아서 이사람들 피해서 이사하기 시작한곳이 fullerton, buena park입니다. 이곳에 한인들이 많죠. 그리고 irvine은 비싸고 학군 좋은데, 중국사람들이 좀 많아졌고...근처에 la mirada, brea, cypress, yoba linda , 같은곳에도 한인들 많이 살아요

  • mamaleon  2달 전  

    어떤 직장이며 전문직인지 그리고 직장은 어느 동네 인지 계획 제대로 잡고 움직이세요.
    요즘은 안전하다고들 하던곳 조차 안전하지가 않네요.

  • 불청  2달 전  

    플러튼으로 오세요.
    안전하고 한인마트가 4개 있고 cgv몰에 생활하기가 정말 좋습니다.
    유학와서 아이들하고 5년차 살고 있는데 만족합니다.

    반스노블서점앞 타운홈 단지이고
    알버슨,타겟,로스.골드짐도 있어서 걸어다니며 다 할수 있어요.

    렌트비는 방2개 화장실3개 타운홈이고 2300불정도 합니다.
    잘 선택하셔서 행복한 이주가 되기를 바래요~~

  • IamOriginalJerseyBoy  2달 전  

    아마 미네소타나 미쉬간 주에서 사시는것 같은데 거기에서 지난 10년을 살았으면 거기가 고향같아 이사가면 또 그동네가 생각이 날거에요. 
    캘리가 날씨나 좋은점도 많지만 생활비, 특히 주택비용이 지금 사시는곳에 두배 정도 할거입니다. 그러니 좋은 날씨가 공짜가아닙니다.
    이왕 벼르던 이사이니까 가긴가야하겠지만 이사가면 후회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