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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잉을 당했습니다.

글쓴이: paperclip123  |  등록일: 08.24.2019 17:11:37  |  조회수: 1011
안녕하세요.

저희가 미터기에 주차를 한시간이 12시 50분 입니다.
4시간 돈을 넣었고 3시간 후쯤에 와보니 차가 토잉 당했습니다.
그때 서야 보니 11시후 부터는 주차 금지라는 사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주차할 당시 12시 50분 쯤 그 길에 대략 15곳 정도의 미터기가 있었으며 모두 주차가 풀로 되어 있던 터라 저희도 기다리다 운좋게 한자리를 찾아서 주차를 했었고 아무런 사인조차 있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렇게 주차후에 사인을 해놓고 토잉을 해가도 저희는 아무런 조치를 취할수 없나요? 아시는분 답변 부탁 드립니다.  지금 저녁 약속도 캔슬되고 기분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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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amOriginalJerseyBoy  25일 전  

    미국에서는 억울한 일이 있으면 고소하면됩니다.
    결국 문제는 12:50분에 그 주차금지 싸인이 있었느냐 그후에 설치했느냐가 핵심인데
    그 주차금지 싸인은 누가 왜 설치했는지 아십니까?  그날만 있었나요?
    우선 자동차는 찾아와야 storage fee 를 더 안내게되니 찾아오시고 억울하면 그 싸인을 부당하게 만들어 달아놓은 시청을 상대로 소액 재판을 걸으셔야지요.  대개 도시에서 도로공사, 도로청소, 등등 때문에 임시 No Parking sign 은 일주일 전부터 달아놓아요.
     그러니 누가 언제 그 싸인을 달아놓았는지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시에서 하는것은 대개 parking meter 마다 달아놓지 않고 10미터 정도에 하나씩 달아놓지요.

  • paperclip123  25일 전  

    그때 당시에 없었다는것은 사진등등 프루브 할수 있는 것은 없지만 15대 이상의 차들이 단 한명도 그 사인을 보지 못했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사인이 없었다는 거죠.

  • IamOriginalJerseyBoy  25일 전  

    그러면 15대가 모두 토잉 당했다는 말에요?  만약 그렇다면 그사람들이 모두 증인이되어 소액재판하면 되겠네요.

  • Antonio Bae  25일 전  

    그 사인은 어딘가에는 있었을거에요. 저도 몇년전 큰아이 킨더 드랍하고 둘째 유치원 가기위해 평소에 똑같이 좌회전 했는데 경찰한테 티켓 먹았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장애인 주차 공간에 차가 주차 되어있으면 보이지도 않는 곳에 좌회전 금지 싸인이 있었어요. 몇개월이 지나도 보이지 않았던 그 싸인은 언제 해놓았는지 싸인판이 찌그러져있고 그러더라구요.

  • 은심  23일 전  

    아무런 사인조차 있지 않았습니다 < 이걸 증명할수 있는 블랙박스나, 뭔가 있어야 합니다..
    아마 제가 보기엔 임시 사인을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이건 위에 붙여있을때도 아래에있을때도 있어서 잘 봐야합니다. 굉장히 miss하기 쉽지요..

    만약 15대가 전부 토잉이 된 상황이라면 이건 얘기가 다르겠지만 그렇다 해도.. 그분들을 다 모아서 그것도 city를 상대로 클레임을 하기엔 너무 돈과 시간 다 아까워요..
    그냥 똥 밟았다 생각하시는게 맘이 편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