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왕의 중독탈출

칼럼니스트 : 이해왕 선교사

효과적인 중독증 대처는 “예방과 조기치료”가 최선이며, 처음 누구로부터 안내를 받아서 회복하느냐가 중요하다. 도박, 마약, 알코올, 게임, 성 중독 등 거의 모든 중독치유에 대한 “중독탈출 칼럼” 글들은 실제적인 중독 예방과 치유에 도움이 되어드릴 것입니다!

 
자녀의 도벽과 부모의 대처 방법
06/24/2011 04:48 am
 글쓴이 : 이해왕
조회 : 21,335  


 

한 어머님으로부터 자녀의 도벽문제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받았던 적이 있었다. 비단 이 어머님뿐만 아니라 자녀의 도벽문제로 힘든 부모들이 의외로 많을 것 같아서 “자녀의 도벽과 부모의 대처 방법”에 관해 회복자료 형식으로 글을 쓰게 되었다. 아이가 올해로 12살 입니다. ADHD를 9살부터 발견해서 약을 복용하면서 또, 음악치료, 미술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도벽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돈은 물론이고 모든지 가지고 싶은 물건을 하나 둘씩 가져오기 시작했습니다. 돌려주기도 하고 벌을 주기도 하고, 용돈을 따로 주는데도 또 돈을 훔쳐서, 정말 엄마로써 어떻게 애를 도와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과하고 머리 조아리는 것도 이젠 지쳐갑니다. 선교사님 도와주세요! 남의 소유물에 손을 대는 일은 여러 계층의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지만 또한 주의력 결핍 과잉활동 장애(ADHD) 자녀들 중에서도 이런 경우들이 있다.

ADHD 증상 중에 하나가 생각 없이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래서 ADHD 문제가 있는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보면 주머니에 넣거나 심지어는 입에 넣기도 하며 그냥 들고 가기도 한다.

사람들은 물건을 훔친 것이 발각될 때에는 물건을 빼앗기고 싶지 않고 평판을 잃지 않기 위해서 충동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마련이어서 훔치는 행위와 거짓말은 함께 발생한다.

 

자녀가 물건을 훔칠 때에 부모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자녀가 물건을 훔치는 것을 눈치 챈 부모들이 겪는 공통적인 문제 중에 하나는 이럴 때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먼저 알고 대처하고 싶지만,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상황이라서, 제때 외부에 말해서 알아볼 수 없는 것이다.

자녀들이 물건을 훔치는 이유들과 부모가 이를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함께 살펴보자.

4~5세 미만 아이들은 아직 소유의식에 대한 개념이 형성되지 않아서 물건을 훔치지 않는 경향이며, 다른 사람들의 물건을 훔친 것이 잘못된 일인지도 잘 이해하지 못한다.

하지만 초등학교에 다닐 정도의 나이가된 아이들은 남의 물건을 훔치는 일이 잘못인지를 알 수 있는 연령이라 이들은 주로 “자제력(Self-control)” 결핍으로 남의 물건을 훔치게 된다.

주로 10대 청소년들은 스릴감 또는 다른 친구들이 훔치기 때문에 자신도 덩달아 물건을 훔치는 경우가 있다. 감정 컨트롤을 위해서 또는 공허한 정서감정을 메우기 위해서도 남의 물건을 훔친다.

아이가 무슨 이유로 물건을 훔치든 부모는 지혜롭게 문제를 접근할 필요가 있다. 만약 부모가 자녀의 도벽성향에 대해 심하게 꾸짖거나 야단치면 부모의 이런 반응은 아주 파괴적이고 잘못된 것으로 되기가 쉽다.

 

▶ 자녀들이 물건을 훔치는 5가지 공통적 이유들

사람들이 물건을 훔치게 되는 공통적인 이유들은 분노감정을 표출하기 위해서, 슬픔이나 고통으로 인한 정서감정을 위로받기 위해서, 남들과 같이 공평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 또는 스릴이나 어려운 문제들에서 도피하기 위해서 등이다.

나이 어린 자녀들은 대략 다음과 같은 이유들로 물건을 훔친다.

1. 자신을 통제할 수 없어서 훔친다

나이 어린 자녀들은 자제력이 약하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건을 훔치는 일이 잘못인 것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훔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부모는 자녀에게 정직한 방법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취득하는 능력을 학습시켜 주어야만 한다. 또한 이런 자녀에게는 물건을 훔칠 수 있는 시험을 축소시켜 주어야만 한다.

2. 기본적인 욕구가 채워지지 않을 때 훔친다

자녀들은 모든 욕구를 전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하고 있어서 부모로부터 자신의 욕구가 채워지지 않는 것 같이 느껴질 때는 자연 남의 물건에 눈을 돌리기가 쉽다. 이런 자녀에게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이 필요한 것은 훔쳐서라도 갖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부족하게 해준 적이 없다는 주장을 해도 사람의 욕구는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자녀에게는 부모가 모르는 다른 욕구가 있을 수 있다. 한 예로, 학교 친구들이 용돈을 갖고 다니는 것을 본 자녀는 자신도 용돈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비록 부모는 자녀가 원하는 모든 것을 사주었어도, 자녀는 다른 친구들과 같이 용돈을 갖고 다니지 못하면 부족한 감정을 느껴서 돈을 훔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다.

3. 부모의 관심을 끌기위해서도 훔친다

아이들이 물건을 훔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그들의 삶속에서 정서적 결핍을 느껴서 이다. 정서적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아이는 자연 내면에 공허감을 느끼게 될 것이고, 그 공허감을 채우기 위한 시도로 물건을 훔치게 된다.

여러 연구조사에서도 물건을 훔치는 아이들은 외롭거나 학교 또는 친구들과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아이들은 평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단이나 기회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실제로 부모로부터 자신의 욕구에 대해 제때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자녀들이 많으며, 그런 자녀들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있다거나 부모가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으로 느끼기가 쉽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녀에게 관심을 많이 보이려는 것보다는 자녀가 얼마나 부모의 관심을 인식하고 있느냐에 더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자칫 자녀들은 정서적 욕구를 물질적인 욕망으로 오해해서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을 자신의 불만을 표현하고 만족감을 추구하는 방법으로 삼을 수 있다.

4. 자신의 삶을 더욱 통제할 욕구에서도 훔친다

어린이들은 취약점이 많아서 삶을 잘 통제할 수 없다. 그래서 자녀가 부모로부터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다고 느껴지면 통제감각을 갖거나 반항하기 위해서 물건을 훔치는 경우가 생긴다.

5. 친구들의 영향으로도 훔친다

자녀가 물건을 훔치는 것을 흥미로 느끼는 애들과 함께 어울리면 그 그룹에 속하기 위해서 자신도 훔치는 일에 가담하게 된다. 때로는 자녀가 또래 친구들에게 용감성을 보여주기 위해서 훔치는 경우까지 있다.

만일 자녀가 이런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서 다니는 것이 확실하면 부모는 앞으로 자녀에게 생길 여러 문제점들을 이해시켜 주어야만 한다.

 

▶ 자녀가 물건을 훔치는 것 같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자녀가 물건을 훔치는 것이 의심이 갈 때에는 부모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적용해 볼 수 있다.

1. 침착해라

과잉반응을 보이지 말고, 자녀가 물건을 훔쳤을 때에는 도둑이나 범죄소굴로 들어가는 것으로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 한두 번 물건을 훔친 것은 자녀가 다른 일에서 실수를 범한 것과 같기 때문이다.

2. 자녀의 탓으로만 돌리지 마라

어린이들은 관심을 끌기 위해서도 훔친다. 만약 자녀가 부모 지갑에서 돈을 훔쳤을 때에 개인적으로 너무 심한 말을 하면 자녀에게 돈을 훔친 이유만 더 강화시켜줄 위험이 있다.

3. 자녀를 너무 심하게 비난하거나 야단치지 말아라

부모는 인내하면서 가능한 자녀가 물건을 훔치는 행위를 직접 목격해서 들킨 그 자체를 설명으로 삼는 것이 좋다.

절대로 정황적인 근거로만 자녀를 몰아붙이지 말아야 한다. 이럴 때 자녀는 거짓말로 둘러대거나 고백을 할 것이지만, 거짓말을 할 경우에는 부모가 자녀의 부정직성만 더 강화시켜 주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또 자녀가 사실대로 말해도 부모는 자녀를 벌하며 거짓말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엄히 훈계할 것이다. 어떤 방법이든 부모가 어렵기는 마찬가지 이므로 정황적인 근거로만 자녀를 비난하거나 야단치지 말아야 한다.

4. 고백을 강요하지 마라

제 3자로부터 자녀가 물건을 훔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때도 마찬가지 이다. 자녀가 이를 완강히 부인하면 부모는 자녀의 말을 믿을 수밖에 없다. 만약 이때 부모가 자녀의 말을 믿지 않으면 중요한 시점에서 부모는 자녀를 신뢰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는 셈이 되어서, 오히려 자녀에게 불신과 부정직을 조장하고 부모가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다는 점을 더 아는 것 이외에는 별로 효과가 없다.

자녀가 고백을 해도 부모가 자녀에게 벌을 주기는 어렵다. 설령 자녀가 물건을 훔친 것이 99% 확실해도, 그것만 갖고는 자녀를 비난하기에 충분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엄마가 어제 은행에서 찾은 새로운 $20 짜리 지폐 5장을 지갑에 넣어두었다가 1장이 없어졌다고 치자. 그리고 엄마가 세탁물을 치우다가 자녀의 옷에서 $20 짜리 지폐를 발견 했다. 하지만 엄마는 자녀가 돈을 훔친 것을 목격한 적은 없다.

자녀는 다른 사람이 잃어버린 $20을 주었을 수도 있고, 어머니가 집 밖에서 지갑을 꺼냈다가 실수로 떨어트린 $20을 자녀가 주었을 수도 있다. 엄마가 자녀가 지갑에서 $20을 꺼내간 장면을 직접 목격하지 못한 이상 자녀가 돈을 훔쳐갔다고 단정 할 수는 없는 일이다.

5. 자녀로 하여금 훔친 행위가 잘못된 것임을 깨닫도록 해라

내 물건이 소중한 만큼 자녀가 훔친 물건도 잃어버린 사람에게는 아주 소중하다는 인식을 하게 해야 한다. 특히 나이 어린 자녀들에게는 질타보다는 잘못을 깨닫게 하는 방법이 좋다.

 

▶ 자녀가 훔치는 것을 목격했을 때에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나

자녀가 훔치는 장면을 목격한 부모는 응당한 조치를 취해야만 한다. 그러나 자녀에게 왜 훔쳤는지에 대해 설명을 강요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물건을 허락 없이 함부로 가져갈 수 없다는 점에 초점을 두면서 자녀에게 말하는 것이 좋다.

가급적 장황한 훈계나 잔소리는 피해야 한다. 친구의 장난감을 훔친 자녀의 경우를 예로 들면 “훔치는 것은 잘못이다. 누가 너의 장난감을 함부로 가져가는 것을 네가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네가 친구의 장난감을 가져온 것은 잘못 이다” 라는 형식으로 간단명료하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설명해 주어야만 한다.

부모는 다음 사항들을 더 참고할 수 있다.

1. 자녀가 나쁜 사람이라는 암시의 말들은 삼가야 한다

훔치는 행위가 나쁜 것이지 자녀가 나쁜 것은 아니다. 자녀를 도둑, 부정직한 사람, 거짓말쟁이, 또는 자녀가 듣기 거북한 다른 명칭으로 자녀를 매도해서는 안 된다. 부모가 자녀에게 훔친 것에 대해 나쁜 명칭들을 자주 사용하면 자녀는 후일 그런 나쁜 사람으로 성장될 위험이 있다.

2. 잘못한 것을 스스로 바로 잡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마약 자녀가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들로부터 물건을 훔쳤으면 자녀로 하여금 반환 또는 변상하도록 해야만 한다. 상점이나 이웃집에서 물건을 훔쳤으면 자녀로 하여금 그 물건을 직접 돌려주도록 해야 하며, 자녀로 하여금 물건을 돌려주면서 주인에게 직접 사과하며 다시는 훔치지 않겠다는 말을 하게 해야 한다. 이때 부모는 자녀와 함께 따라가 주어서 자녀가 보다 쉽게 피해를 시정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어야 좋다.

 

▶ 부모의 돈을 훔쳤을 경우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

먼저 자녀가 얼마를 가져갔는지를 확인해서 그 돈을 다시 부모에게 지불할 것을 명확히 해야만 한다. 자녀에게 돈 대신에 집안일들을 하도록 시킬 수도 있다. 돈으로 지불하게 할 경우에는 매달 돈을 갚기에 충분한 용돈을 자녀에게 더 주어야 한다. 또, 집안에서는 시험받을 만한 상황들을 사전에 막아야 한다. 물건을 훔쳤던 자녀가 찾기 쉬운 장소에는 현금을 두지 말며, 다른 형제들에게는 당분간 용돈을 잘 간수하라는 말을 하고 왜 그래야 하는지 이유는 말하지 않는 편이 좋다. 그리고 훔쳤던 자녀가 물건을 사러 상점에 가야할 때에는 고액권을 주지 말아서 거스름돈을 많지 않게 하고, 반듯이 영수증을 받아오도록 해야 한다.

 

▶ 부모의 사후 조치 사항들

부모가 자녀에게 조치를 취하고 난 다음에는 훔친 사건을 과거사로 묻어두면서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해야 좋다.

1. 왜 자녀가 훔쳤는지 그 이유를 알아봐야 한다

만약 자녀가 부모의 관심을 더 필요로 하는 것 같으면 자녀에게 더 관심을 주도록 노력해야만 한다. 자녀가 자신의 삶을 더 통제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보이면 용돈을 더 주고 자녀가 원하는 만큼 자유를 주어본다. 만약 자녀가 어느 또래 그룹에 참여하는 것이 꼭 필요한 것 같으면 자녀를 참여시켜 봐라.

2. 자녀를 계속 신뢰해야 한다.

물건 훔친 자체만을 갖고 자녀를 나쁜 놈이라거나 도둑이라는 의미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부모 입장에서도 잘못된 반응으로 자녀가 나중에 그런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을 원치는 않을 것이다. 만약 부모가 자녀를 도둑, 나쁜 사람, 또는 부정직한 사람으로 계속 말을 하면 자녀는 그런 나쁜 사람으로 성장될 수도 있다.

3. 부모부터 자녀에게 정직한 삶을 살아가는 모델을 보여야만 한다.

자녀들은 부모의 언행을 보면서 세계관을 학습하므로 부모 자신부터 다른 사람들의 재물에 대해 정직한 생활태도를 자녀에게 보여주어야만 한다. 직장에서 사무용품들을 집으로 가져오거나 슈퍼마켓 카운터에서 돈을 제대로 지불하지 않고 나오려는 부모의 행위는 자녀에게 정직성이 중요하지 않다는 점을 가르쳐주게 된다.

부모는 자녀의 물건 훔친 행위를 다른 일들을 잘못한 것과 같이 대해야 한다. 물론 시정조치를 해야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 부모가 자녀의 훔친 행위를 적절히 대처하면 자녀의 도벽문제는 쉽게 고쳐질 수 있을 것이다.

자녀에게 하루 세끼 식사와 2번 간식을 잘 챙겨주고, 필요시 자녀가 먹을 수 있게 집안에 과일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아이가 무엇을 씹고 싶을 때는 사용할 수 있는 슈가레스 껌을 비치해놓는 것도 아이디어 이다.

그리고 자녀에게 “필요한 것(Need)"과 "원하는 것(Want)"의 차이점을 교육시켜주어서 물건을 갖고 싶을 때에는 그 물건이 꼭 필요한 것인지를 자신에게 물어보는 습성을 키워주어야 한다.

또, 자녀로 하여금 공부를 잘하고 품행을 바르게 하면 부모로부터 용돈을 더 받을 수 있어서 자신이 필요한 것들도 더 살 수 있다는 소위 "올바른 행동에 대한 보상과 용돈관리 개념"을 심어주는 것이 좋다.

물건을 훔치는 일이 심할 경우에는 전문 상담, 영적 그룹치료, 예술치료, 약품치료 등을 고려해 봐야 한다.

미국사회에는 도벽 12단계 회복모임들이 1980년부터 시작되어서 전화 그룹 회복모임까지 있지만 한인사회에는 아직 도벽관련 회족모임이 하나도 없는 실정이라 안타깝다. (끝)

 

이해왕 선교사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www.werecovery.org)
전화상담: 909-595-1114
이메일 상담 counsel@irecover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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