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왕의 중독탈출

칼럼니스트 : 이해왕 선교사

효과적인 중독증 대처는 “예방과 조기치료”가 최선이며, 처음 누구로부터 안내를 받아서 회복하느냐가 중요하다. 도박, 마약, 알코올, 게임, 성 중독 등 거의 모든 중독치유에 대한 “중독탈출 칼럼” 글들은 실제적인 중독 예방과 치유에 도움이 되어드릴 것입니다!

 
중독치유 - 1년만 사는 상상적 실습
06/25/2011 12:01 am
 글쓴이 : 이해왕
조회 : 1,908  


▶ 1 년만 사는 상상적 실습 회복방송 듣기 http://www.kamcar.net/audio/imaginary_5.wma

 

중독증은, 고혈압이나 당뇨병과 같이, 한번 중독물체나 중독행위에 의존이 되면 평생 동안 재발을 조심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완치가 어려운 “만성병” 이다.

여러분은 차를 시동 걸때에 어디로 갈지를 미리 정하하지 않고 시동을 건 적이 있습니까? 아마, 그런 운전자는 거의 없을 것이다!

우리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이 계획과 목적 있이 살아야 한다.

이제 한 해를 보내고 신묘년 새해를 맞아...지난 한 해 동안 어떻게 생활해왔는지를 되돌아보면서~새해에는 어떻게 다른 삶을 살아가야 할지를 마음 깊이 새겨봐

야 한다. 마지막 1년을 살아가는 상상적 실습(One Year to Live Imaginary Exercise)은 겸허히 “삶의 우선순위”를 깨닫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 방송 진행사항

* 안내자 - 이은미 집사/이해왕 선교사
* 방송 일자 - 2003년 2월
* 방송 시간 - 16분

▣ 상상적 실습 내용

생명이 1년만 남아 있다고 상상하면서, 우리들의 삶을 조명해보는 내용이다.
방송을 청취하면서 상상적 실습을 따라 해 보면~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상상적 실습(One year to live)에 대한 자가 반응 점검표

죽을병에 걸렸다는 말을 의사로부터 듣고 난 지난 1년간의 삶을 함께 돌아봅시다!

죽음을 앞둔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사항과 감정을 다음과 같이 8가지로~

부모, 배우자, 파트너, 또는 친구와 함께 나누면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 1년 밖에 못산다는 말을 의사로부터 들었을 때 “당신의 첫 반응”은 어떠하였습니까?

2. 죽음을 생각하면서 “마음에 변화를 느꼈던 사항들”은 무엇이었습니까?

3. 당신이 “새로 시도하고 싶었던 일들”은 무엇이었습니까?

4.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었던 말”은? 
    누구에게_______________무슨 말을 __________ 하고 싶었나요?

5. 죽음을 앞두고 누가 “가장 많이 생각” 났나요? 부모, 아내, 남편, 자녀, 친구...

6. 죽음을 앞두고 하고 싶었던 일 중에서 “현재 생활보다 달랐던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7. 죽음 앞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 일인가”를 알게 되었나요?

8. 이제 당신의 새로운 “우선순위들(New priorities)”은 무엇입니까?

이해왕 선교사
한인 중독증회복 선교센터(www.irecovery.org)
전화상담: 909-595-1114
이메일 상담 counsel@irecovery.org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날로 확산되는 중독문제와 예방의 중요성 08/04/2018 4645
공지 중독증 치유 교재에 대한 나의 소감 12/11/2013 23907
97 중독안경 벗기와 회복 1단계학습 06/25/2011 3405
96 아빠의 경마중독 사연과 답변 06/25/2011 6549
95 오이지는 다시 오이가 될수 없지만 맛있네요! 06/25/2011 3748
94 초연함의 실천과 중독가정의 회복지름길 06/25/2011 2781
93 기적의 중독 치유 찬양 - 베데스다 연못 06/25/2011 5126
92 2010 전화상담 및 회복참여 현황 06/25/2011 2236
91 어느 성중독자 아내의 회복감사 글 06/25/2011 3742
90 가족단위 치유로 성대해진 한인 회복가정 송년회 06/25/2011 2118
89 중독치유 - 1년만 사는 상상적 실습 06/25/2011 1909
88 자녀의 인터넷 중독과 마약남용 예방책 06/24/2011 2251
87 “Needs 와 Wants”를 혼동하기 쉬운 중독자들 06/24/2011 3043
86 중독가정들 돕는 라디오코리아 방송사 06/24/2011 2502
85 복권 중독 - 그 유래와 피해 06/24/2011 7302
84 “중독 예방 및 회복안내” 이동 서비스의 필요성 06/24/2011 2120
83 스마트폰 중독 위험과 디지털 치매 06/24/2011 3355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