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선거개표 상황

마지막 업데이트: 11.29.2020 12:20 AM PST

도널드 트럼프

232

조 바이든

306

47.2%
51.1%
73,923,495
270
80,117,578

상원의원

공화당 50

48 민주당

50%
48%
50

하원의원

공화당 205

222 민주당

47.13%
51.03%
218

트럼프 “선거인단 바이든 투표하면 백악관 떠날 것” 해석 분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2월 14일에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인단 투표에서 선거인단들이 조 바이든에 투표한다면 백악관을 떠날 것이라고 발언해 주목을 끌고 있다 처음으로 대선결과 승복을 시사한 발언으로 미 주류 언론들이 해석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가짜 뉴스 미디어들이 틀린 메시지를 전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대선결과 승복을 시사한 것인지 분분한 해석을 낳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출입기자들과 가진 일문일답에서 12월 14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인단의 투표에서 바이…
  • 트럼프 뒤집기 전략 떴다 ‘바이든 승리 뒤엎기 본격 도전’ 11.25.20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 주의회 청문회에 전화로 연결해 승리를 주장하면서 바이든 승리로 인증되고 있는 분쟁주들의 선거결과를 무효화 시키려는 뒤집기 전략을 본격 구사하고 나서 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트럼프 팀은 펜실베니아, 미시건,애리조나 등의 주의회 청문회를 통해 부정 투개표를 밝혀내고 법적소송과 수사를 통해 도미니언 보팅시스템과 스마트매틱 소프트 웨어를 동원한 외세와 민주당측의 조직적인 부정선거를 입증해 연방대법원에서 바이든 승리를 뒤엎는데 성공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미국 역사상 유…
  • 바이든 정권인수 본격화 vs 트럼프 법적투쟁 지속 11.24.2020
    대선분쟁지역들의 잇단 바이든 승리 인증으로 제 46대 미국 대통령 당선이 공식화되면서 조셉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정권인수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에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정권인수작업에 예산,물자지원을 승인하면서도 부정선거를 파헤치겠 다는 법적투쟁은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2020 대선이 끝난지 3주일만에 백악관의 권력이동이 개시됐으나 전형적으로 평화로운 정권이양이 이뤄 질지는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대선분쟁을 겪은 핵심 주들 가운데 미시건에 이어 펜실베니아, 네바다주가 24일 선…
  •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정권이양작업‘ 공식 개시 11.24.2020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로 미국의 정권이양 작업이 공식 개시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측에게 정권인수작업에 필요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하도록 승인하면서도 부정 선거를 파헤치기 위한 법적투쟁은 지속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2020 대선이 끝난지 3주일만에 트럼프 행정부와 바이든 행정부 사이의 정권인수인계작업이 공식 개시 돼 평화로운 정권이양까지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 총무청에게 대통령 당선을 굳힌 조셉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측이 정권 …
  • 연방총무청, 바이든 정권인수 개시 통보.. 대선승리 인정 11.23.2020
    연방총무청(GSA)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를 오늘(23일) 공식 승인했다고 주류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AP통신은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지난 11월 3일 대선의 "분명한 승자"라고 GSA가 확인했다면서 이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로부터의 정권 인수의 길을 연 것이라고 전했다. GSA가 그동안 바이든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공식적으로 승인하지 않아 바이든 인수위가 정권 인수를 위한 자금과 인력을 받지 못해 국가안보 등 정부 업무의 연속성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 측도 GSA와 참모진에 정권이양…
  • [속보] "연방총무청(GSA), 바이든 정권인수 개시 통보" 11.23.20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1월 3일 대선 결과를 승복하지 않고있는 가운데 연방총무청(GSA)는 조금 전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정권인수 개시를 통보했다.
  • 미시간 주, 공화당 연기 요청에도 바이든 승리 인증 11.23.2020
    지난 11월 3일 대선에서 조 바이든 당선인이 승리한 것으로 예측됐던 미시간 주가 바이든의 승리를 공식 인증했다. 미시간 주 개표참관인위원회는 오늘(23일)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로 나온 개표 결과 인증을 위한 투표를 진행해 통과시켰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소속된 공화당 전국위원회(RNC)와 미시간 주 공화당은 지난 21일 미시간 주 개표참관인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개표 결과 감사가 필요하다면서 인증을 2주 늦춰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주 정부 측은 주법상 결과 인증 전에는 감사를 허용할 수 없다고 했…
  • 바이든, '국무장관에 블링컨 지명, 안보보좌관에는 설리번 기용' 11.23.2020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오늘(23일) 토니 블링컨 전 국무부 부장관을 국무부 장관에 지명했다.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최측근이던 제이크 설리번 전 부통령 안보보좌관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기용했다.바이든 당선인의 인수위원회는 오늘(23일) 웹사이트를 통해 이런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존 케리 전 국무장관은 바이든 당선인의 최대 역점 과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를 담당할 특사로 활동한다.35년 경력의 흑인 여성 외교관 린다 토머스-그린필드는 유엔 주재 미국대사로 발탁됐다.
  • 분쟁주들 잇따라 바이든 승리 인증, 대통령 당선 공식화되나 11.23.2020
    조지아를 시작으로 펜실베니아, 미시건 등 대선분쟁 주들이 잇따라 바이든 승리를 인증하거나 인증 채비에 돌입해 조셉 바이든 후보의 대통령 당선이 공식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측은 아직도 수많은 부정선거 증언들과 증거들을 갖고 있다면서 또다른 재검표와 항소 등으로 인증을 가로막는 막바지 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으며 역사적인 뒤집기를 자신하고 있다 2020 미국의 대선이 끝난지 3주일 만에 분쟁 지역들이 잇따라 바이든 승리를 인증하고 있어 제 46대 새 미국 대통령 탄생이 공식화 되고 있는 것…
  • 코로나 구호 패키지 12월초까지 신속 타결, 성탄 선물 신호 11.23.2020
    민주, 공화 양당의 최고 지도부가 동시에 코로나 구호 패키지의 신속 타결을 강조하고 나서 연내 시행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참모 협의 부터 시작한 양측은 1조 5000억달러 안팎에서 타협하되 두가지 법안 또는 두차례로 나눠 시행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미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1조달러 이상의 코로나 구호 패키지를 12월 초까지 신속 타결 짓겠다는 신호가 민주, 공화 양당 지도부 로 부터 동시에 나와 올 성탄선물이 기대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조셉 바이든 대통령 당선 유력후보와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 낸시 펠로시 …
  • "바이든, 국무장관에 토니 블링컨 내정" 11.23.2020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토니 블링컨 전 국무부 부장관을 새 행정부의 초대 국무장관으로 지명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통신과 뉴욕타임스 NYT 등 주요 언론들이 어제(22일) 일제히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바이든 당선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패배를 시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