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사기 연루돼 한국 입국금지 됐다”..피싱수법 진화

[앵커멘트] LA총영사관 등 한국 공관을 사칭하는 보이스 피싱 범죄가 더욱더 교묘해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타주가 아닌 LA지역번호를 통해 LA총영사관 직원이라고 사칭한 보이스 피싱범이 금융 사기 연루로 한국 입국이 금지가 됐다며 개인정보를 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