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견 ‘Ozzy’, 경찰차 안에서 더위로 숨져

지난주 사망한 롱비치 경찰국의 경찰견(K-9)인 ‘Ozzy’가 경찰견 전용 차에 방치돼 더위로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LA Times에 따르면 롱비치 경찰국 한 경찰관이 자신이 담당하는 경찰견의 갑작스런 죽음을 지난주 신고했다. 이에따라 롱비치 경찰국은 자체 조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