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겨울폭풍 비바람으로 청명한 하늘

남가주 지역에 겨울 폭풍으로 인한 폭풍우가 몰아쳐 대기 먼지를 제거하면서 하늘이 청명해졌다. LA Times는 올해(2020년) 들어 처음 내린 비로 남가주 지역의 대기 상태가 매우 좋아졌다고 보도했다. 남가주에는 지난 16일(목) 밤부터 17일(금) 새벽까지 많은 양의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