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시간 단 16초..그 누구도 손 쓸 새 없었다

어제(14일) 산타 클라리타 지역 소거스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은 눈 깜짝할 새 일어났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용의자 내테니얼 버하우가 5명에게 총격을 가해 2명을 살해하고 3명을 부상입힌 뒤 스스로 머리에 총을 쏘기까지 범행 시간은 단 16초에 불과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