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폭우예보로 공원 야영지들 폐쇄

라디오코리아 | 입력 02/17/2017 06: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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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국립 공원측은 내일까지

일부 산악지대 야영지 주차장을 일시 폐쇄하고

추후 재개장 여부를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산타 모니카 산악지대와

말리부 지역 솔스티스(Solstice) 캐년과 쥬마 캐년의

야영지 주차장들이 모두 문을 닫은 상태다.

 

아고라 힐스 지역도

파라마운트 랜치와 치즈보로, 록키 옥스 등의

야영지도 토요일까지 운영되지 않는다.

 


김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