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업계최초 ‘G6’ 품질보증 2년으로 확대

라디오코리아 | 입력 06/19/2017 0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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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기능을 갖춘 LG G6.

미국시장에서 약진을 거듭하고있는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의 품질보증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대폭 확대했다.

 

또 제품을 교환할 경우, 이틀 안에 수령할 수 있도록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워런티 연장 혜택을 받으려면

G6 구입 후 웹사이트(www.lgg6promise.com)에서

90일 이내에 등록하면된다.

 

다만, 해당 워런티는 스마트폰 보험이 아니기 때문에

소비자의 실수로 인한 액정 파손 등

사고로인한 손상은 책임지지 않는다.

 

첫 12개월 동안은

스마트폰을 구매한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13~24개월까지는

LG고객센터에 전화하거나 웹사이트를 통해 문의하면된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