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언니쓰' 기세 몰아 비에스컴퍼니에 새 둥지

연합뉴스 | 입력 06/19/2017 09: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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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37)이 비에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비에스컴퍼니는 19일 "KBS 2TV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한 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한채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배우로서는 물론 인간적인 매력까지 겸비한 그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에스컴퍼니에는 이시언, 배유람, 고준 등이 소속돼 있다.

 

한채영은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해 영화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2007), '굿모닝 프레지던트'(2009), '실종'(2017), 드라마 '가을동화'(2000), '쾌걸춘향'(2005), '온리 유'(2005), '꽃보다 남자'(2009), '예쁜 남자'(2013∼2014) 등에 출연해 사랑받았으며 중화권에도 진출해 활발하게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