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와 함께한 KBS '전국노래자랑' 내일 방송

연합뉴스 | 입력 10/10/2017 09: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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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는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전국노래자랑 제2회 세계대회'를 오는 8일 오후 12시 10분 방송한다고 7일 소개했다.

 

이 행사는 지난달 25일 KBS홀에서 열렸다.

 

세계대회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재외동포들이 사는 해당 국가를 직접 찾아가 현지 예선을 치르고 본선 진출자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멕시코, 쿠바, 하와이,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에서 3개월간 대장정을 한 끝에 총 18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진행은 관록의 MC 송해와 '트로트 퀸' 장윤정이 맡았다.

 

초대가수로는 설운도, 김용임, 박상철 등이 총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