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들 추석 송금 서비스 결과 발표

라디오코리아 | 입력 09/16/2019 11:44:52 | 수정 09/16/2019 11: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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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들이 추석을 맞아 실시한

송금 서비스 결과를 잇따라 발표했다.

 

뱅크오브호프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추석 맞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올해(2019년) 송금 횟수는 3천 677건,

액수는 523만 6천 622달러 56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2018년)보다 549건, 137만 천 166달러 44센트

줄어든 것이다.

 

한미은행의 경우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2천 49건, 368만 7천 929달러의 송금이 이뤄졌다.

 

이 역시 지난해(2018년)보다 31건,

44만 529달러 97센트 줄어들었다.

 

퍼시픽 시티뱅크의 올해(2019년)

추석맞이 송금 서비스를 통해 이뤄진 송금은

254건, 43만 3천 482달러 11센트로

지난해보다 19건, 10만 3천 767달러 32센트 줄었다.

 

오픈뱅크가 실시한 추석 송금 서비스 결과에 따르면 

올해(2019년) ​102건, 19만 2천 595달러가 이뤄져 

지난해(2018년)보다 13건, 12만 5천 431달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CBB의 경우 타 은행들과 달리 추석 맞이 송금이 늘었다.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추석 맞이 송금 서비스 결과

77건, 15만 4천 765달러로

지난해(2018년) 보다 3건, 3만 6천 199달러 늘었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