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산타클라리타 소거스 고교 총격범 사망

라디오코리아 | 입력 11/15/2019 17:18:16 | 수정 11/15/2019 17: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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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4일) 산타클라리타 소재 소거스 고등학교에서

총기로 학생들을 살해하고 부상입힌 총격범이 숨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올해 16살

네테니얼 텐노스케 버하우가 오늘(15일) 오후

3시 32분쯤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버하우의 마지막을 그의 어머니인 마미 마쓰라가

함께했다고 덧붙였다.

 

총격범 버하우가 숨지면서 범행 동기 파악은

더욱 어렵게 됐다.

 

한편, 버하우는 어제(15일) 백팩에서

45구경 컬리버 반자동 권총을 꺼내

학생 5명을 쏜 뒤 자신의 머리에도 총격을 가했다.

 

총상을 입은 학생 2명은 숨졌고 3명이 부상했다.

 

부상입은 학생 3명의 상태는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