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밤까지 남가주 일대 '강풍 주의보'

라디오코리아 | 입력 12/15/2019 11:04:51 | 수정 12/15/2019 11: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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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까지 남가주 일대에 불면서

정전은 물론, 나무가 쓰러질 위험이 높아 

주의할 것이 권고된다.   

 

국립기상청 NWS는 오늘(15일) 밤 9시까지

남가주 일대에 강풍이 불 것이라며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주민들에게 나무가 쓰러질 위험이 높은 만큼

운전시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경고했다.

 

LA와 벤츄라 카운티 일대를 비롯해

샌퍼난도, 산타 클라리타, 앤텔롭 밸리 등에서

시속 50마일의 강풍이

북서쪽에서 북쪽으로 불 것으로 예보됐다.

 

LA 카운티의 해안가는

시속 40 마일의 돌풍이 불 것으로 예상됐다.


박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