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쉘터에서 ‘25달러’에 입양하세요!”

라디오코리아 | 입력 07/09/2020 14:52:39 | 수정 07/09/2020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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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SPCALA)

유기동물 보호센터 SPCALA가 내일(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롱비치와 호손 지역 쉘터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입양 비용을

25달러로 할인해준다.

롱비치와 호손 쉘터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진행되고있는

‘쉘터 비우기’(Empty the Shelters) 이벤트에 참여한

총 160개 쉘터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보통 SPCALA를 통한 입양 비용은 125달러~255달러 사이다.

 

두 쉘터에서 70마리의 반려동물들이 새 주인을 찾고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해당 쉘터는 오픈하지 않지만,  

웹사이트(spcala.com/adoptable/)를 통해

입양 가능한 반려동물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입양을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담당 카운슬러에게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