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차저스’ 선수 코로나19 확진판정

NFL 'LA차저스' 선수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LA차저스 측은 해당 선수의 이름을 밝히지 않은채 이같이 발표하고

그가 오늘(29일) 집에서 화상회의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밀접 접촉자들에 대한 추적과 검사도 진행 중이다.

 

다만, 코스타 메사에 위치한 선수들의 훈련장 

‘호그 퍼포먼스 센터’(Hoag Performance Center)는 계속 오픈한다.

 

LA차저스는 다음달(11월) 1일 일요일 덴버 브롱코스와 맞붙는다. 


문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