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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왕 향하는 박성현 "마지막 보기 아…

LPGA 투어 시즌 최종전 2라운드까지 3타 차 단독 선두 '슈퍼 루키' 박성현(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7시즌 최종전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를 마치고 만족스러워했다. 박성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서 열린 대회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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