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교통국 시민자문회의에 한인 임명

등록일: 01.20.2016 17:36:35  |  조회수: 632


오렌지카운티 교통국 시민자문회의에 한인이 임명됐다.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미셸 박 스틸 부위원장은 오늘(어제)

오렌지카운티 교통국 시민자문회의에

민 채 변호사를 임명했다.

 

미셸 박 스틸 부위원장은 민 채 변호사가

오랫동안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일 해왔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법률 경험과 공공 서비스 관련 커뮤니티 활동을 바탕으로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 채 변호사는 UC Riverside 를 졸업한데 이어

University of San Francisco 법대를 졸업한 뒤
현재 개인 변호사 사무실 "MKC Law Group" 에서

비즈니스 법과 관련해 많은 기업들을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