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창업부 일론 머스크, 세계 2위 부자 등극

전기 자동차 회사 ‘Tesla’의 일론 머스크 CEO가

세계 최고 부자 2위에 올랐다.

 

블룸버그 백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CEO는 1,279억달러 순자산으로

1,277억달러의 Microsoft 창업주 빌 게이츠 전 회장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인물 2위가 됐다.

 

1위는 세계 최대 유통업체 ‘Amazon’ 오너 제프 베이조스 CEO로

1,820억달러 순자산으로 전세계 최고 갑부 자리를 지켰다.

 

올해 49살의 일론 머스크 ‘Tesla’ CEO는

지난 2003년에 북가주 Bay Area 부근 Palo Alto에

친환경 전기자동차 회사 ‘Tesla’를 창업했다.

 

일론 머스크 CEO는 ‘Tesla’를 창업하기 1년 전에

Hawthorne에 민간우주항공사 ‘Space X’를 창립하기도 했다.

 

최근 ‘Tesla’는 주식시장에서 연일 주가가 치솟으면서

오늘(11월24일) 현재 주당 541달러를 넘기며

최근에 급상승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일론 머스크 CEO는 남가주 LA 카운티

Beverly Hills 인근 Bel Air에 2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주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