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파워볼 7억3천백만불 당첨티켓 한장 판매

박현경 기자 입력 01.21.2021 06:54 AM 수정 01.21.2021 06:59 AM 조회 22,225
파워볼 당첨금 7억 3천 110만 달러를 손에 쥘 행운의 주인공이 나왔다.

어제(20일) 열린 파워볼 추첨에서 6자리 번호를 모두 맞춘 티켓은 매릴랜드 주에서 단 한장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 추첨에서 당첨번호는 40번과 53번, 60번, 68번, 69번 그리고 파워볼 넘버는 22번이었다.

7억 3천 110만 달러는 미 복권 역사상 6번째 높은 금액으로 당첨자가 일시불 수령을 선택하면 5억 4천 680만 달러를 받게 된다.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나머지 5자리 숫자를 맞춘 티켓은 남가주에서 두 장이 판매됐다.

한장은 우드랜드힐스 리커스토어에서 다른 한장은 레드랜즈 편의점에서 판매됐는데 이 당첨금은 각각 59만 9천 639달러다.

CA주 외에 다른 주에서 2등 티켓은 모두 11장이 판매됐다.